계산 결과를 읽기 전에 입력의 단위를 맞추기
골프 도구 화면을 개편하며 입력 영역과 결과 카드를 나눴지만, 카드가 잘 보이는 것만으로 계산이 맞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린피를 한 사람 가격으로 입력했는지, 모두의 합계로 입력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은 현재 한국어 도구의 입력과 계산 코드를 기준으로, 결과를 공유하기 전에 확인할 순서를 정리한 안내입니다.
4인 라운드 비용을 계산하는 예제
골프 라운드 비용 정산기는 입력한 비용 항목을 합산한 뒤 선택한 인원으로 나눕니다. 항목별 금액은 전체 참여자의 합계로 입력합니다. 아래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상 금액이며 실제 골프장 요금이 아닙니다.
| 입력 항목 | 입력값 | 의미 |
|---|---|---|
| 인원 | 4명 | 선결제자를 포함한 참여자 |
| 그린피 | 640,000원 | 1인 160,000원 × 4명 |
| 카트비 | 100,000원 | 함께 부담할 전체 금액 |
| 캐디피 | 150,000원 | 함께 부담할 전체 금액 |
| 식사비 | 80,000원 | 공동 식사 합계 |
| 간식·음료 | 30,000원 | 공동 비용 합계 |
| 기타 | 0원 | 추가 비용 없음 |
선결제자도 1인 부담액 포함을 켜면 총액은 1,000,000원, 1인 부담액은 250,000원입니다. 한 사람이 전액을 먼저 냈다면 나머지 3명이 보내야 하므로 선결제자가 받을 금액은 750,000원입니다. 받을 금액과 총액이 다른 것은 선결제자 자신의 몫 250,000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린피 칸에 160,000원만 넣으면 도구가 자동으로 4배 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총액이 520,000원으로 줄어 1인당 130,000원이 표시됩니다. 계산 버튼보다 먼저 영수증의 합계와 입력값을 대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두 옵션이 바꾸는 값
현재 구현에서 선결제자 포함 옵션을 끄면 나누는 인원수는 그대로이고, 송금 인원이 전체 인원 - 1에서 전체 인원으로 바뀝니다. 위 예제에서는 받을 금액이 1,000,000원이 됩니다. 이것을 참여자 한 명의 비용을 면제하고 나머지에게 재분배하는 기능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100원 반올림은 1인 부담액에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총액 1,000,100원을 4명으로 나누면 원래 250,025원이지만 옵션을 켜면 250,000원이 됩니다. 네 사람 몫을 다시 합친 1,000,000원과 영수증 사이에 100원이 남습니다. 차액을 누가 부담할지는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
개인별 할인, 식사 불참, 여러 선결제자가 있는 상황은 이 단순 균등 분담과 맞지 않습니다. 영수증을 항목별로 분리하고 실제 참여자에게만 나누는 표를 따로 작성해야 합니다.
수정한 입력과 표시된 결과가 같은 계산인지 확인
이 도구는 입력을 바꾸면 상태를 입력 중으로 표시하고 복사용 결과를 비웁니다. 이전 결과 카드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숫자만 보고 공유하지 말고 비용 계산을 다시 누른 뒤 확인합니다.
- 총 비용이 영수증 합계와 맞는지 봅니다.
- 1인 부담액에 참여 인원을 곱해 반올림 차액을 확인합니다.
- 송금 인원과 선결제자가 받을 금액을 구분합니다.
- 결과를 복사해 임시 메모에 붙여 넣고 수정한 값이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초기화나 페이지 이탈 전에 필요한 결과는 따로 보관합니다. 화면의 결과 카드를 계정에 저장된 정산 내역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거리와 속도 카드에서는 단위가 먼저
골프 스피드 변환기의 mph와 m/s는 속도, yd와 m는 거리입니다. 현재 변환식에서 100 mph는 44.704 m/s이고 화면에서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 44.70 m/s로 표시됩니다. 100 yd는 91.44 m입니다.
볼 스피드 150 mph와 헤드 스피드 100 mph를 입력하면 두 속도의 비는 1.50입니다. 이 비율 자체가 실제 비거리나 샷 성공률은 아닙니다. 숫자를 비교할 때는 같은 단위인지, 실제 측정값인지 예제값인지 함께 확인합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입력값·단위·결과 제목이 함께 보이는지도 중요합니다. 결과를 이미지나 텍스트로 공유할 때는 금액의 기준과 단위를 남겨 다른 사람이 숫자만 보고 오해하지 않게 합니다. 조 편성과 거리 기록의 입력 예제는 골프 조 편성과 거리 기록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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