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모두 2번부터 입력할 수 있어 롱게임 구성을 세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Golf Utility
골프 클럽별 비거리표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웨지별 캐리와 런을 기록하고 내 클럽 구성의 거리 간격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비거리표 설정
기본 단위와 분석 기준을 정한 뒤 클럽별 캐리와 런을 입력하세요.
기본 설정
한국 사용자는 미터 기준이 익숙하지만, 필요하면 야드 입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클럽별 캐리, 런, 총거리와 거리 간격을 확인합니다.
| 클럽 | 캐리 | 런 | 총거리 | 미터 기준 | 야드 기준 | 간격 |
|---|
거리 간격 분석
골프 클럽별 비거리표 가이드
왜 필요한가요?
내 클럽별 실제 거리를 정리하면 코스에서 애매한 거리의 클럽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클럽 수가 많을 때는 카테고리 필터로 필요한 클럽군만 열어 입력하세요.
아이언은 보통 8~15m 간격이면 쓰기 편하고, 너무 좁거나 넓으면 구성 점검이 필요합니다.
캐리와 총거리 중 무엇을 기준으로 보나요?
그린을 직접 공략하는 아이언과 웨지는 캐리 기준이 유용하고, 드라이버와 우드는 총거리도 함께 참고하면 좋습니다.
거리 간격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일반적으로 아이언 간격은 약 8~15m가 다루기 좋습니다. 롱클럽은 개인 탄도와 런에 따라 조금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2번 우드, 2번 유틸, 2번 아이언도 꼭 입력해야 하나요?
보유하지 않은 클럽은 비워두면 됩니다. 실제 사용하는 클럽만 입력해도 분석됩니다.
클럽별 캐리·런을 기록하고 거리 간격을 내 데이터로 해석하는 방법
클럽 이름만으로 정답 거리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 로프트, 스윙, 기온, 고도와 지면 상태에 따라 캐리와 런이 달라지므로 프리셋은 입력 예시로만 쓰고 여러 샷의 실제 측정값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 필드에서 사용할 개인 캐리 표를 만드는 골퍼
- 새 클럽 전후의 거리 겹침을 비교하는 골퍼
- 미터와 야드를 함께 기록해 코스 공략에 쓰는 사용자
대표 활용 상황
- 연습장이나 론치 모니터 결과를 클럽별로 정리할 때
- 두 클럽의 역할이 겹치거나 중간 거리가 비는지 찾을 때
- 라운드 전에 모바일용 거리표 이미지를 준비할 때
처음부터 결과 확인까지
- 1
측정 장비와 코스 표시에 맞춰 미터 또는 야드를 선택합니다.
- 2
그린 공략은 캐리, 티샷 전략은 필요에 따라 총거리 기준을 함께 봅니다.
- 3
같은 공과 비슷한 환경에서 여러 번 친 대표값을 클럽별로 입력합니다.
- 4
런은 착지각과 지면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캐리와 분리해 기록합니다.
- 5
간격 경고를 절대 기준이 아니라 겹침과 공백을 찾는 시작점으로 해석합니다.
- 6
계절·고도·새 장비 변화가 생기면 다시 측정하고 표의 날짜와 메모를 갱신합니다.
7번과 8번 아이언 비교
- 입력
- 7I 캐리 135m, 8I 캐리 124m
- 결과
- 캐리 간격 11m
간격은 참고하기 무난하지만 실제 샷 분산이 11m보다 큰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하이브리드와 5번 우드 겹침
- 입력
- 5W 캐리 175m, 3UT 캐리 173m
- 결과
- 간격 2m 경고
평균만 비슷해도 탄도·착지각·러프 성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동으로 한 클럽을 빼지는 않습니다.
계산·처리 기준
입력 단위를 미터로 환산하고 캐리 기준이면 캐리, 총거리 기준이면 캐리와 런의 합을 클럽 순서대로 비교합니다. 인접 입력값 차이가 6m 미만이면 겹침 후보, 18m 초과면 공백 후보로 표시합니다. 이는 편집상 참고 범위이며 개인 샷 분산을 계산한 통계 기준은 아닙니다.
알아둘 한계
- 프리셋은 설명용 예시이며 성별·실력 집단의 표준 거리나 개인 예측값이 아닙니다.
- 평균, 중앙값, 표준편차와 미스샷 분포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 온도, 바람, 고도, 공·로프트·지면과 고도 보정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클럽 간격 경고만으로 장비 구매나 구성 변경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이름, 메모와 거리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이미지 저장도 브라우저에서 화면 요소를 그려 내려받습니다.
참고 자료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자주 묻는 질문
프리셋 거리를 제 평균으로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입력 방법을 보여 주는 예시이므로 실제 여러 샷의 측정값으로 바꿔야 합니다.
캐리와 총거리 중 어느 값이 더 중요한가요?
장애물을 넘기고 그린을 공략할 때는 캐리가 중요하고, 티샷과 단단한 지면에서는 총거리도 함께 참고합니다.
간격 경고가 나오면 클럽을 바꿔야 하나요?
경고는 재측정 신호입니다. 탄도와 샷 분산, 라이별 활용까지 확인한 뒤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