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 두 곳 이상에서 일해 근무처별 급여를 따로 기록해야 하는 사용자
- 날짜마다 근무시간이나 시급이 달라 월 합계를 직접 확인하려는 사용자
- 월 목표소득과 현재 예상 수령액의 차이를 점검하려는 사용자
Finance Utility
여러 부업과 근무지를 달력에 기록하고, 월별 실수령액, 순시급, 목표 수입 달성률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근무지를 선택하고 기본값을 저장한 뒤 날짜를 클릭하면 기록이 추가됩니다.
날짜를 직접 선택하면 해당 월로 이동합니다.
선택한 근무지에 대해 주 15시간 이상일 때 참고용 주휴수당을 더합니다.
월별 실수령액 기준으로 목표까지 남은 금액과 달성률을 계산합니다.
근무지 이름, 색상, 시간, 시급, 수수료, 주휴수당 옵션은 자동 저장됩니다.
현재 보고 있는 달의 근무 기록과 목표 달성률이 자동 집계됩니다.
현재 달에 입력된 근무 내역을 확인하고 CSV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날짜 | 근무지 | 근무시간 | 시급 | 급여 | 수수료 | 주휴수당 | 실수령액 |
|---|---|---|---|---|---|---|---|
| 근무 기록이 없습니다. | |||||||
근무처별 시급·시간·공제를 날짜마다 기록해 월 세전금액과 예상 수령액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2026년 기본 시급은 10,320원이지만, 주휴수당과 공제는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급여명세서 대조용 참고값으로 사용하세요.
근로계약서에서 각 근무처의 시급, 소정근로시간과 공제 방식을 확인합니다.
근무처 탭마다 이름·색상·기본시간·시급을 서로 다르게 설정합니다.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고 실제 근무한 근무처의 기록을 저장합니다.
주휴수당 옵션은 해당 근무처의 주간 기록이 빠짐없을 때만 켭니다.
월 합계와 근무처별 합계에서 세전·공제·주휴 추정치를 구분해 봅니다.
CSV와 실제 급여명세서를 비교하고 차이는 사업장 또는 공식 상담창구에 확인합니다.
날짜별 기록의 시간×시급을 근무처별로 계산한 뒤 월 전체 합계로 더합니다. 주휴수당 옵션은 별도입니다.
입력 비율을 단순 곱한 결과이며, 소득 구분이나 4대보험 적용 여부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날짜별 시간×시급을 원 단위 반올림하고 입력한 공제를 세전금액 한도로 뺍니다. 같은 근무처에서 주휴 옵션을 켠 기록만 주별로 모읍니다.일요일~토요일의 총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면 각 기록의 시간÷5×시급×min(1,40÷주간 총시간)을 주휴 추정치로 배분합니다. 각 기록의 추정치는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주 자격 판단에는 다른 달 기록도 포함하지만 월 합계는 현재 달에 배분된 값만 더합니다. 소정근로시간·개근·계약 조건을 판정하지 않는 한국식 간이 추정입니다.
근무 기록과 설정은 언어별로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저장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전 공용 기록은 한국어 페이지에서 유지합니다. 저장이 차단되면 이번 화면에서만 변경사항이 유지되므로 CSV를 별도 보관하고, 공용 기기에서는 삭제 완료 여부를 확인하세요.
네. 각 근무처 탭에 별도 기본 시급과 시간을 지정하고 날짜별 기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도구는 저장된 기록과 간이식만 사용합니다. 실제 지급 요건과 금액은 소정근로일, 개근, 계약 조건 등 근무 사실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비율이나 고정액만 빼며 세금과 보험을 자동 정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종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공식 자료를 사용하세요.